안구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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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구건조란?
눈물은 크게 지방층, 수성층, 점액층의 3가지 성 분으로 이루어지는데 이중의 한 가지 성분이라도 부족하게 되면 눈물층이 불안정하여 눈물이 쉽게 마르게 되는데 이를 안구건조증이라 합니다. 눈을 부드럽게 감고 뜰 수 있는 것은 눈을 덮고 있는 눈물층이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러한 역할을 하는 눈물의 양이 적을 때 여러 가지 다양한 불편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대개 중년 이후의 여성에게서 잘 나타나지만 요즈음은 학생이나 젊은 직장인에게서도 남녀구별 없이 많이 나타납니다. 컴퓨터 작업의 증가와 건조한 날씨, 그리고 렌즈착용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2. 증상 이물감, 작열감, 수명, 흐려 보임 등이 있고 심해지면 각막염 등으로 발전, 최악의 경우 실명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3. 치료 치료로는 인공누액을 점안해 내인성눈물을 보충해 주는 보조적인 방법을 주로 시행하나 인공누액을 누액배출기를 통해 배액 되거나 증발하여 그 효과가 나타나는 기간이 짧아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자주 점안 해야 하는 불편이 있고, 점액성 인공누액제재는 눈물층에서의 잔류기간을 연장하여 점안 횟수를 줄일 수는 있으나 일시적으로 흐려 보이는 불편함 때문에 환자의 순응도를 떨어뜨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좀 더 적극적인 치료방법으로 전기소작술로 누액 배출로를 차단하거나 실리콘 마개를 누소관 내로 삽입하여 누소관을 폐쇄하여 증상 및 안소견의 호전을 가져올 수 있으며 인공누액을 끊거나 점안 횟수를 줄일 수 있어 권할만한 치료법이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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